AI, 이렇게 쓰면 일상이 편해집니다

AI가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다. 나도 사실 그렇다 내가 배우려고 하는데 어떤 것 부터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시작한 건 사실이다 근데 사실 AI는 일상 속에서 아주 간단하게 쓸 수 있다.
오늘은 특별한 기술 없이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AI 활용법을 소개한다.

첫째, 모르는 것은 AI에게 물어보자

예전엔 모르는 게 있으면 검색창에 입력했다. 이제는 AI에게 직접 물어보면 된다.
챗 GPT나 클로드 에게 “이게 뭐예요?” 물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어려운 의학 용어도, 법률 용어도, 영어로 된 설명서도 쉽게 풀어준다.
나이가 많든 적든 누구나 쓸 수 있는 가장 쉬운 AI 활용법 이다.

둘째, 글쓰기가 어려울 때

네이버 블로그, 다음 티스토리, 워드 블로그, 글쓰기를 부탁하면 자동으로 글이 올라온다,
편지를 써야 하는데 말이 잘 안 나올 때, 감사 문자를 보내야 하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를 때,
AI에게 부탁하면 된다. “친구에게 위로 문자 써줘”, “부모님께 감사 편지 써줘”
이렇게 말하면 바로 써준다. 내 상황을 조금 더 자세히 말할수록 더 잘 써준다.

셋째, 요리할 때

냉장고에 남은 재료가 있는데 뭘 만들지 모를 때 AI에게 물어보면 된다.
요리 할 줄 모르는 새 댁 , 사회 초년생, 혼자 사는 싱글남,녀 다 요리법을 배울 수 있다.
“감자, 양파, 달걀 있는데 뭐 만들 수 있어요?” 물으면 여러 가지 요리와 레시피를 알려준다.
장 보러 가기 전에 일주일 식단을 짜 달라고 할 수도 있다.

넷째, 번역이 필요할 때

유튜브를 하면서 영어, 일본어,인도, 영상을 올릴 때 번역이 필요하다. 그 때 AI 도움이 많이 된다.
해외 직구를 할 때, 외국 사이트를 볼 때, 영어로 된 설명서를 읽어야 할 때 AI에게 붙여 넣으면 바로 번역해준다. 단순 번역을 넘어 “이게 무슨 뜻이에요?” 물으면 내용까지 설명해준다.

다섯째, 건강 정보 확인할 때

몸이 이상한데 병원 가기 전에 여러가지 증상에 대해 물어보고 어떤 과를 가야 할지 모를 때, 약 이름이 생소할 때, 건강 검진 결과지가 이해가 안 될 때 AI에게 물어보면 쉽게 설명해준다. 단, AI는 의사가 아니니까
참고 용으로만 쓰고 정확한 진단은 반드시 병원에서 받아야 한다.

여섯째, 여행 계획 짤 때

여행 하고 싶어지면 어디로 가야 하지? 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딱 생각이 나지 않을 때
AL도움 받고 외국에 가는 곳 도 알려 주니 정보를 많이 받을 수 있다.
“제주도 2박 3일 여행 계획 짜줘”, “부모님 모시고 갈 수 있는 코스 알려줘”
이렇게 물으면 일정, 맛집, 숙소까지 정리해준다.
직접 발품 팔아 찾던 시간이 확 줄어든다.

  • AI는 내 편이다

AI를 잘 쓰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앞으로 점점 커질 것이다.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다. 오늘 한 가지만 써보자.
모르는 것 하나 AI에게 물어보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해보면 안다.
생각보다 훨씬 쉽고, 생각보다 훨씬 편하다는 것을.

다음 편에서는 AI가 바꾸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겁먹지 않고 준비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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