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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만들기가 이렇게 쉬웠나, 스택푸쉬 얼음트레이 대해 알아보자
여름이 되면 얼음 소비가 많아진다.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과일 화채, 냉면. 얼음이 없으면 여름이 더 힘들다.
그런데 기존 얼음틀은 쓸 때마다 불편했다.
얼음을 꺼내려면 비틀어야 하고, 그러다 얼음이 튀고, 손이 시리고. 매번 번거로웠다.
그러다 스택푸쉬 실리콘 얼음 트레이를 알게 됐다.
써보니 진작 이걸 살걸 싶었다.
스택푸쉬 얼음트레이, 어떤 제품인가
하우 심플의 스택푸쉬 실리콘 얼음 트레이는 기존 얼음틀의 불편함을 해결한 제품이다.
이름처럼 밀어서 얼음을 꺼내는 방식이다. 비틀 필요도 없고, 힘을 줄 필요도 없다.
아래에서 위로 살짝 밀어주면 얼음이 쏙 빠진다. 32구로 한 번에 많은 얼음을 만들 수 있고,
얼음 보관통 이 함께 있어서 만든 얼음을 바로 보관할 수 있다.
실리콘 소재라 냄새도 없고 세척도 쉽다.
사용해보니 이렇다
처음 받았을 때 구성이 알찼다. 얼음트레이 1단과 보관통이 세트로 들어 있어서 별도로 보관함을 살 필요가 없다. 물을 채울 때 넘치지 않게 선이 표시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냉동실에 넣고 4시간에서 5시간이면 얼음이 완성된다. 꺼낼 때가 압권이다.
아래에서 살짝 밀면 얼음이 통째로 보관통으로 떨어진다.
손이 시릴 일도, 얼음이 사방으로 튈 일도 없다. 처음 써보고 감탄했다.
실리콘 소재의 장점
기존 플라스틱 얼음 틀과 비교하면 실리콘 소재의 장점이 크다.
첫째, 냄새가 없다. 플라스틱 얼음틀은 새것일 때 플라스틱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실리콘은 그런 걱정이 없다.
둘째, 세척이 쉽다. 실리콘은 유연하게 구부러지기 때문에 구석구석 씻기 쉽다.
식기 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셋째, 내구성이 좋다. 플라스틱처럼 깨지거나 금이 가지 않는다. 오래 사용해도 변형이 없다.
32구 용량이 딱 맞다
32구는 혼자 사는 분에게도, 가족이 있는 분에게도 적당한 용량이다.
한 번에 32개 얼음을 만들 수 있으니 자주 만들 필요가 없다.
보관 통에 담아두면 냉동실에서 얼음이 서로 달라붙는 것도 방지 된다.
여름철 아이스 음료를 자주 마시는 분이라면 2단 세트를 구매해서 넉넉하게 쓰는 것도 좋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스택푸쉬 얼음트레이는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한다. 얼음을 자주 사용하는 분,
기존 얼음틀이 불편하다고 느꼈던 분, 깔끔하고 위생적인 얼음 관리를 원하는 분,
혼자 사는 분부터 가족이 있는 분까지 모두에게 실용적인 제품이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주방용품 선물로도 좋다.
한 번 써보면 주변에 추천하게 되는 제품이다.
구매 전 참고하세요
얼음이 완전히 얼려면 냉동실 온도에 따라 시간이 다를 수 있다.
냉동실이 가득 차 있으면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니 공간을 확보해두는 것이 좋다.
처음 사용 전에 한 번 세척하고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세제로 깨끗이 씻은 후 사용하면 더 위생적이다.
마치며
얼음 트레이 하나가 여름 일상을 바꿨다.
작은 것이지만 매일 쓰는 물건이기 때문에 편리함의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스택푸쉬 얼음 트레이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만족감을 주는 제품이다.
여름을 앞두고 얼음 틀 교체를 고민하고 있다면 강력 추천한다.

